젬앤쇼는
‘보석과 우거진 숲’ 이라는 뜻의 브랜드 네임으로
원석과 오래되고 유행이 지난 금속시계 또는 다른 프레임을 결합하여
8,90년대와 2000년대 초에 대한 향수를 젬앤쇼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
레트로풍의 뱅글과 주얼리를 선보입니다.



“it’s pretty to be different”(다른 것이 꽤 예쁘다) 라는 슬로건을 걸고
정해놓은 미의 기준이 아닌 내가 추구하는 아름다움.
보편적이지 않은, 정형화 되지 않은 모든 것이 아름다울 수 있다. 라는 젬앤쇼만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습니다.



오래된 것이 주는 편안함.
그것에서부터 시작된 새로운 특별함.
그 모두가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